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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친절 하네요^^
1 글쓴이 : 안혜성
할머니가 뒤로 넘어지셔서 허리를 다치셔서 2016년 7월 5일 낮12시경에 진료를보고
 
입원을 하셨구요 지금 904호에 계십니다.  MRI 를 꼭 찍어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셔서
 
진통제가 잘 통하지 않아서 어제 12시에 진료보고 바로 입원하고 난뒤에
 
오후5시에 한번 저녁먹고 한번 MRI 찍는거 뒤늦게  두번 도전해봤지만 모두 통증때문에 실패하셨구요.
 
할머니가 진통제가 잘 통하지않아 MRI 찍는게 어렵다는건 이해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글을 쓰고있는 현재도 오전중에도 아무런 시도없이 시간만 흘러 갔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도대체 mri 언제 찍느냐" 며 물어본걸로 아는데  9층 간호사는 계속 "모르겠다"는 말로
 
일관하며 오전시간 날려먹었고  지금에와서야 "오후에 가능할것같다"고 말하는 상황이구요.
 
넘어지실때 지금보니까 왼쪽팔에 살짝 상처가 확인이 되어  9층 제일 선임으로 보이시는 간호사분에게
 
"연고 같은거있으면 좀 발라주셨으면 좋겠다" 말했는데
 
그 간호사분 왈 : "의사 회진 돌때나 물어봐라" 그러시는데
 
작은 상처까지 회진돌때까지 기다려서 의사에게 말을해야합니까? 
 
그리고 중간에 인턴으로 보이는 의사가 몇번 회진왔는데 어제도 그렇고 지금도 첫번째 진통제가
 
잘 듣지 않아서 좀 쌘걸로 바꿨는데  저희 이모께서 "지금도 바꾼 진통제 때문에 많이 어지럽다" 라고
 
현 상태를 말씀드린건데  그 인턴은 "알고있어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글을쓰는 저는 할머니 손자 되구요. 얘기 들으면 들을수록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한두번은 무언가 일이 있겠거니 참았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불친절하게 굴거나 업무 미루시다가
 
할머니 잘못되시면 어떻게 책임 지려고 그러시는지 걱정되네요.
 
손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화가나는데 저희 어머니나 병원에서 병간호하는 이모는 어떤 심정일지
 
매우 안타깝네요. 지금까지도 많이 참았지만 더이상 지켜만 볼수 없다고 판단되면
 
보호자 입장에서 취할수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습니다.
2016-07-06 오후 2:25:19 [Read: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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